임순남타임즈
뉴스사회
‘남원에 하늘 관광길 열린다’
우용원 기자  |  wyongwo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9  12:47: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원시는 지난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환주 남원시장, ㈜삼안 최동식 대표이사, ㈜EMTC 서광모 대표이사, ㈜챌린지코리아 이원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남원관광지 민간개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삼안-㈜EMTC-㈜챌린지코리아,민간개발 투자협약
관광형 모노레일 8인승 15대 설치-짚와이어 2코스 조성 추진

남원시가 “대표 관광도시 남원의 힘찬 비상”을 위하여 대표관광지인 광한루원과 남원관광지간 연계를 통한 체험형 관광 기반시설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지난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환주 남원시장, ㈜삼안 최동식 대표이사, ㈜EMTC 서광모 대표이사, ㈜챌린지코리아 이원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남원관광지 민간개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은 ㈜삼안과 이엠티씨(주), 챌린지코리아는 2021년까지 순수 민간자본 316억원을 투입하여 우선 남원관광지 내 춘향테마파크와 함파우소리체험관, 김병종 시립미술관을 연결하는 2.16㎞ 구간에 관광형 모노레일 8인승 15대를 설치하고,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주변에 남원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높이 70m의 짚타워를 설치 현재 공사 진행 중인 남원 예촌마당으로 도착하는 800m의 1코스와 함파우 소리체험관으로 도착하는 436m의 2코스의 짚와이어 추진된다.

㈜삼안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 전문 업체로 민자투자 활성화 방안으로 남원시에 모노레일과 짚와이이 설치, 어드벤처 시설 등을 포함한 사업을 계획하고 지난 5월 9일 남원시에 정식으로 제안서를 접수하였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남원관광의 오랜 숙제였던 광한루원과 남원관광지간 관광연계가 활발히 이루어져 대표 관광도시 남원이 보고, 느끼는 체험형 관광지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용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세계 인재개발(HRD) 전문가, 정부혁신 촉진할 교육기관 새 역할 논의
2
현직 출마자, 언제 사퇴해야 할까
3
(속보)새정치연합, 남원시 단체장,전북도의원,기초의원 후보 확정
4
사전선거운동 등에 관한 법
5
조영연 남원시의회 전의장 인터뷰
6
순환자원 자원화사업으로 친환경기업 선도
7
교룡가든의 오리맛에 난리법석인 이유는?
8
3대가 대를 잇는 춘향골 전통한과
9
도시가스공급 (주)부영 꼼수 남원시 방치
10
애향장학숙건립만이 남원교육을 살리는 길일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북 남원시 시청남로 25-29  |  대표전화 : 063-633-5040  |  팩스 : 063-633-5041
사업자등록번호 : 407-81-24541  |  발행인 : 우용원  |  편집인 : 우용원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우용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원
Copyright © 2011 임순남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w69095@ns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