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맞이 '청정' 남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활짝’
  • 우용원 기자
  • 승인 2020.01.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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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수도권-전북혁신도시에서 판매 활동 전개
남원시가 설 명절을 맞아 남원 농특산물 설 명절 판매행사에 나섰다. /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설 명절을 맞아 남원 농특산물 설 명절 판매행사에 나섰다. /남원시 제공

전북 남원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수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설 명절맞이 선물전 박람회와 서초구청, 구로구청, 강서구청, 부천시청 등 자매결연도시 및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과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남원 농특산물 설 명절 판매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설 직거래장터는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수도권 및 전북혁신도시에서 진행된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남원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 농산물인 배, 사과, 딸기, 곶감과 남원농특산물유통연합회 및 지역 관내업체에서 생산한 특산물인 김부각, 추어탕, 한과, 떡국, , 목기, 병풍, 허브제품 등 선물세트와 제수용품 홍보·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남원목기와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남원시 인터넷 쇼핑몰인 남원사이버장터(www.lovenamwon.co.kr)와 남원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2개소에서도 홍보·판매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쉽게 설 명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남원시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과 남원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판매해 생산농가 및 업체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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