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의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정책 확대해야”
  • 우용원 편집국장
  • 승인 2021.06.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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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종합지원센터 건립도 고민해야" 주장
한명숙 의원
한명숙 의원

 

신중년 일자리 발굴과 지원정책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명숙 의원은 24일 남원시의회 제244호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신중년을 활력 있게 생활하는 50~60대를 가리키는 말로 정의하며, 전체 인구의 1/4, 생산가능인구의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백세시대인 요즘에는 고령자보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단계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의원은 이어 신중년의 활력저하는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노후 빈곤층 증가로 이어져 사회의 재정부담을 낳게 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중년층이 노동시장으로 재진입 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일자리 연계 등 정책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덧붙여 신중년층 일자리 발굴 및 확대에 더불어 이들이 사회에 참여하고 다양한 활동을 모색할 수 있는 신중년종합지원센터 건립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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