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인계 쌍암 마을만들기 사업 마무리...준공식 열려
  • 우용원 편집국장
  • 승인 2022.06.02 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민역량 강화 위한 교육 병행
마을 공동체로 자리매김 기반 마련
순창군이 2일 순창군 인계면 쌍암마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사업을 완료하고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 /순창군 제공
순창군이 2일 순창군 인계면 쌍암마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사업을 완료하고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 /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이 2일 순창군 인계면 쌍암마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사업을 완료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

인계면 쌍암마을 준공기념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황숙주 군수는 마을회관 리모델링, 마을안길 난간 설치, 생태주차장 조성, 우물 및 모정 정비 등 사업이 완료된 시설을 둘러보며 노후화된 시설개선과 주민편의 기반 마련을 축하했다.

인계면 쌍암마을 준공기념 행사는 식전행사로 인계면 춤바람팀의 라인댄스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점심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준공한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회관, 우물, 모정 등 시설을 보수하고 마을안길 난간 설치 등 마을생활환경 개선 등을 비롯하여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마을이 하나의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황숙주 군수는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마을회관이 새단장되어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도 더욱 활성화되고 기초생활 기반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